폴리야나 Pollyanna 이야기

폴리야나(Pollyanna)란 사물을 늘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을 뜻한다.

불길한 예언자인 카산드라(Cassandra)와는 반대되는 유형의 사람들이다.

아래 인터뷰의 ECRI라는 조사기관의 Achuthan이라는 전문가는 제대로 Pollyana이며,

그의 말은 타당성 여부를 떠나, 투자자들의 스트레스 해소용으로는 좋은 듯. 

 

 

 

 

폴리야나(Pollyanna)의 어원은 1913년의 한 유명한 아동소설에서 유래한다.

큰 인기를 끌었던 이 소설에서 주인공 폴리야나는 어떠한 상황이 닥쳐오더라도, 항상 즐거운 것을  

찾는 캐릭터였으며, 그 후, 소설의 대성공과 더불어, 사람들은 사물의 긍정적인 면을 보는 이를 

폴리야나(Pollyanna)라고 부르게 되었다.

 

 

 

내친 김에 "폴리야나 컴플렉스"라는 말이 있다.

모든 일을 좋게 보는 나머지, 자신이 속한 세상이 베스트이며,

더 이상 나아질 것이 없다고 보는 경향을 말한다.

뭐든 긍정적인 방향으로 보는 것이 나쁘지는 않으나,

현실감각이 결여된 Hubris와 혁신을 저해하는 무사안일로 이어지기

쉽다는 점에서 경계해야 할 증상일 것이다. 

 

by 지혜의길 | 2009/10/13 09:37 | 트랙백 | 덧글(0)

워렌버핏의 후계자는?

워렌버핏의 버크셔 헤서웨이를 이끌어 나갈 차기 리더는?


by 지혜의길 | 2009/08/10 15:25 | 경영 | 트랙백 | 덧글(0)

크루그먼, 이제 제2의 대공황을 가까스로 면했을 뿐...

경기회복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다.


by 지혜의길 | 2009/08/10 15:04 | 경제 | 트랙백 | 덧글(0)

이터널 선샤인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2004)

사랑은

사랑 그대로 아름답고

사랑 그대로 추루하다.

그 이상은 우연치 않게 

채팅으로 만난 상대처럼

실망스럽고, 난처하며,

원치 않게 휘말린 

실랑이나, 변명처럼

구차하게 되어 버린다.

 

그러나, 찬미하라.

눈을 감고, 귀를 막아도 

출몰하는 추억의 혼령을.

세월이 갈수록 젊어지고

망각할수록 아름다운 저 뒷태를.

차라리, 처음 안은 아기의 축복처럼

나머지 고난은 잊으라.

이별에 상관없이

맞이하라.

그 영원한 선샤인을

  

- 2009. 8월, 영화 "이터널 선샤인"을 보며 -


by 지혜의길 | 2009/08/07 10:26 | Movie | 트랙백 | 덧글(0)

데이빗 프로스트 vs 리처드 닉슨 인터뷰

영화 Frost/Nixon의 소재가 된 데이비드 프로스트와 리처드 닉슨의 역사적인 인터뷰











by 지혜의길 | 2009/08/05 23:48 | Video Clips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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